barotalk

도입 가이드

행사에 barotalk 도입하기.

행사 등록부터 현장 운영, 끝나고 리포트까지. 통역사 없이 한국어 발표를 여러 언어 자막으로. 별도 개발 없이 노트북과 마이크면 됩니다.

말하면 1초 안에 자막으로.

발표자 마이크

한국어 음성

음성 인식

실시간 받아쓰기

번역 + 용어

용어집 적용

자막 송출

LED · 참관객 폰

평균 지연 1초 안쪽. 운영자가 발표 중에도 한 줄씩 즉시 고칠 수 있어요.

도입은 네 단계예요.

행사를 만들고, 자료를 올리고, 현장에서 마이크를 연결하면 끝. 나머지는 barotalk이 합니다.

운영자 코드참관객 QR스크린 URL
STEP 01

행사 등록

행사를 만들면 운영자·MC·발표자·참관객·스크린 접속 URL과 코드가 자동 발급돼요. 운영팀에 나눠주기만 하면 됩니다.

발표자료.pdf
RWAReal World Asset
스테이킹Staking
Ondo FinanceOndo Finance
STEP 02

자료 전달 (선택)

발표 자료(PDF·PPT)를 올리면 barotalk이 전문 용어를 자동 추출해 용어집에 채워요. 운영자는 검토만 하면 그 행사에 맞는 번역이 나갑니다.

노트북마이크QR 스캔
STEP 03

현장 셋업 · 약 15분

무대 노트북에 운영자 코드를 입력하고 마이크를 연결한 뒤 테스트 발화 한두 번이면 준비 끝. 참관객은 QR을 찍어 언어를 고릅니다.

실시간 자막한 줄 수정자동 리포트
STEP 04

운영 & 리포트

발화가 1초 안에 자막으로 송출돼요. 어색한 줄은 즉시 고치고, 행사가 끝나면 참관객 수·언어 분포·AI 요약 리포트를 PDF/CSV로 받습니다.

현장 준비물.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어요. 평소 행사에 있는 것들이면 충분합니다.

노트북 1대

무대/콘솔용, 크롬 브라우저

발표 마이크 입력

USB 오디오 또는 믹서 출력

인터넷 연결

유선 권장 · LTE도 가능

발표 자료 (선택)

PDF·PPT, 용어 정확도용

누가 무엇을 하나요.

역할별로 화면이 따로 있어요. 각 화면에는 사용법을 짚어주는 ‘가이드’ 버튼도 있습니다.

주최자

행사를 만들고 운영팀에 접속 URL을 나눠주는 사람

  • 행사를 만들면 운영자·MC·발표자·참관객·스크린 URL과 접속 코드가 자동으로 발급돼요.
  • 행사 정보(제목·언어·장소)와 용어집을 미리 등록하면 번역 정확도가 올라가요.
  • 행사가 끝나면 자막 분량·참관객 수·언어별 분포·AI 요약 리포트를 PDF/CSV로 받아요.

운영자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실시간 자막을 송출하는 사람

  • 콘솔에서 마이크를 고르고 [시작]만 누르면 발화가 실시간으로 번역돼 송출돼요.
  • 번역 방향(한→영·양방향), 입력 게인, 스크린 글자 크기·줄 수를 현장에서 조절해요.
  • 발표 중 어색한 한 줄은 즉시 고칠 수 있고, 다음 자막부터 바로 반영돼요.

MC · 진행

청중 참여(Q&A·투표·퀴즈·추첨)를 진행하는 사람

  • Q&A를 모더레이션해 좋은 질문을 무대로 올려요.
  • 즉석 투표와 퀴즈(점수·리더보드)로 청중을 끌어들여요.
  • 추첨으로 경품 당첨자를 뽑고 발표자를 호출해요.

발표자

무대에서 평소처럼 발표하는 사람

  • 평소대로 한국어로 발표만 하면 돼요. 통역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 콘솔에서 남은 발표 시간, 청중 질문과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봐요.

참관객

QR로 접속한 청중

  • QR을 찍고 자막 언어를 고르면 자기 폰에 실시간 통역 자막이 떠요.
  • 질문(Q&A)·투표·퀴즈·AI 요약에 휴대폰으로 바로 참여해요.

유튜브로 중계한다면, OBS에 자막을 얹어요.

배경이 투명한 자막을 ‘브라우저 소스’로 추가하면 슬라이드·카메라 영상 위에 그대로 얹혀요. OBS·vMix 모두 같은 방식이고, 플러그인은 필요 없어요.

1

오버레이 URL 복사

대시보드 → 행사 상세 → ‘OBS·vMix 송출’에서 오버레이 URL을 복사해요.

2

브라우저 소스로 추가

OBS에서 소스 → 브라우저 → 추가, 복사한 URL을 붙여넣고 해상도를 송출 크기(예: 1920×1080)로 맞춰요.

3

영상 위로 올리기

자막 레이어를 영상·슬라이드 위로 올리면 끝. 배경이 투명해서 자막만 얹혀요.

개발은 필요 없어요.

설치도, 코드도, 별도 시스템 연동도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접속해 마이크만 연결하면 됩니다. ‘개발적 튜닝’은 발표 자료로 용어집을 맞추는 과정일 뿐, 개발자분과 따로 협의하실 일은 거의 없어요. 굳이 있다면 현장 스크린 출력 방식 정도이고, 그마저도 저희가 함께 셋업해 드립니다.

설치 불필요 코드 작업 없음 셋업 약 15분 현장 셋업 지원

도입 전에 자주 묻는 질문

행사에 한 번 적용해볼까요?

행사 규모·언어·일정만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해 드려요.

도입 문의하기

실제 운영 화면이 궁금하시면 데모도 잡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