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다르면 셋업도 다르게.
300명 컨퍼런스, 50명 밋업, 사내 분기 보고까지, 각 상황에서 barotalk을 어떻게 켜는지 실제 시나리오 그대로 풀었어요.
300명+ 컨퍼런스
컨퍼런스
해외 발표자와 외국인 관객이 섞인 컨퍼런스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정기적으로 써요.
사례 자세히20~100명 밋업
밋업·세미나
20~100명 규모, 외국인 비율이 들쭉날쭉한 도메인 밋업
블록체인·핀테크 밋업에서 검증했어요.
사례 자세히사내 글로벌 회의
사내 글로벌 발표
한국 본사 발표, 해외 지사가 같이 듣는 회의
분기 보고, 글로벌 타운홀에 잘 맞아요.
사례 자세히블록체인·크립토
블록체인·크립토
고유명사와 약어가 쏟아지는 글로벌 블록체인 행사
블록체인 서밋·밋업에서 정기적으로 써요.
사례 자세히AI·테크
AI·테크 컨퍼런스
논문·모델·프레임워크 용어가 빠르게 지나가는 AI 행사
AI 밋업·개발자 컨퍼런스에 잘 맞아요.
사례 자세히의학·헬스케어
의학·헬스케어
용어 하나, 숫자 하나가 곧 신뢰인 학회·심포지엄
종양·제약 심포지엄, 다학제 학회에서 검증했어요.
사례 자세히법률·정책
법률·정책
정확한 용어와 기록이 중요한 포럼·공청회
국제 정책 포럼·규제 세미나에 잘 맞아요.
사례 자세히핀테크·금융
핀테크·금융
숫자·기관명·상품명이 정확해야 하는 금융 행사·IR
핀테크 컨퍼런스·IR·투자 포럼에 잘 맞아요.
사례 자세히행사 유형은 달라도 셋업은 같아요.
발표 자료 업로드 · 운영자 코드 입력 · 자막 시작. 모든 행사가 이 흐름이에요.
01
준비
발표 슬라이드 PDF·PPT 한 번에 업로드. 도메인 용어가 자동 인식돼서 글로사리에 채워져요.
02
진행
무대 노트북에 운영자 코드 입력. LED 스크린·참관객 휴대폰에 자막이 1초 안에 흘러요.
03
정리
10분 안에 메일로 리포트. 자막 풀텍스트·인기 질문·참석자 통계까지.